지사
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총 15,332 건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해양에너지 실증시험장 유치에 발벗고 나섰다. 전남도와 목포해양대는 10일 국내 해양에너지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조류자원이 가장 풍부한 진도에 ‘국가 해양에너지 실증시험장’ 유치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왕복)는 지난달 치러진 국가공인 신변보호사 자격시험에서 박영원(경찰경호과 학사학위 과정 3학년) 씨가 실기부문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10일 밝혔다. 전국 동시에 치러진 이번 시험에서 박 씨가 실기부문 97.33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같은
전남 고흥군(군수 박병종)은 전년보다 52억원이 증액된 202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반영사업으로는 고흥 덤벙 분청문화관 및 공원조성 77억원, 고흥 과학로켓센터 구축 10억원, 고흥~봉래간 국도 15호선 건설 34억원, 항공센터 비행시험평가 기
영호남 한의대학들이 한의학 교육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학장 나창수)은 최근 부산대학교에서 부산대 한의학전문대학원(원장 이병렬)과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두 기관은 특히 한의학 교육의 교
전남 목포 유달산공원 3.4km 둘레길이 추가로 개통된다. 9일 목포시에 따르면 오는 11일 오후 2시 유달산에서 둘레길 개통식에 걷기체험을 비롯해 유달산공원 사진전, 야생화 및 곤충 사진전, 전통차 시음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시는
전남도의회가 9일 남해안철도(목포~보성 구간) 고속화사업의 조속한 재개를 촉구하고 나섰다. 도 의회는 최근 국회가 남해안철도 고속화사업비 50억원을 반영해 준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시일내에 고속화사업을 재개하라며 긴급 성명을 발표
전남지역에서 매년 수십건의 어선 안전사고가 발생, 인명피해로 이어져 대책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9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71건의 어선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올해도 12월 초 현재 59건의 어선 안전사
전남복지재단이 대표이사 공모에 나섰지만 적정 후보자가 없어 재공모에 들어간다. 9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남복지재단은 지난 10월 대표이사 공모를 위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1차공모를 실시했다. 접수된 7명
새정치민주연합 박혜자(광주서구갑·사진)의원은 정부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 대한 재정지원을 강제하는 것에 동의했지만 국가소속기관임은 부정했다고 폭로했다. 박 의원은 지난 4일 진행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법안소위에서 이같이 밝히고 정부의 정확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장휘국, 이하 협의회)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상향 조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협의회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국회가 내년도 예산을 편성하면서 누리과정 이관 등에 따른 지방교육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지방채 이자 333억
전남 완도-고흥간 지방도의 국도 승격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전남 완도군의회(의장 김동삼)는 4일 본회의에서 지방도 830호선 국도 승격을 촉구하는 공동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이날 결의안을 대표 발의한 완도군의회 조인호 의원은
광주 광산구 평동 산단에 입주해 있는 한 기업이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광산구는 4일 ㈜플라텔(대표 김근하) 임직원들이 민형배 광산구청장에 차상위 계층에 써달라며 전기담요 100장(시가 7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