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안전제고' 근로자 휴게실 신축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차민식)는 항만 현장 안전제고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광양항 율촌일반부두에 근로자 휴게실을 신축한다고 17일 밝혔다.율촌일반부두는 율촌산단에 입지한 유일한 공용부두로, 철재·기자재 등 연평균 약 18만 톤의 물동량을 처리한다.특히, 율촌산단에서 생산되는 풍력발전 설비, 대형 파이프 등 해외 프로젝트 화물 수출로 율촌일반부두 이용률은 최근 3년간 2배 이상 증가해 공사는 원활한 부두 운영을 위해 부두 접안능력을 일시 상향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