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대창식품 등 9개 기업과 485억 규모 투자협약
전라남도는 29일 목포, 순천, 나주, 광양 등 4개 시군과 협력해 김 가공, 에너지, 철강 등 전남의 비교우위 산업과 연계된 9개 기업과 485억 원 규모의 서면 투자협약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4개 시군에서 207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목포 대양산단에는 2개 기업이 130억 원을 투자한다.㈜대창식품은 100억 원을 투자해 김 가공공장을 신설한다. 미국, 일본, 러시아 등 해외를 겨냥한 국내 최고 구이김 수출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