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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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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바다, 섬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 환경을 보유한 전남 완도군이 200km 구간에 트레킹코스를 조성한다. 23일 완도군에 따르면 완도군은 지난 2월에는 트레킹 코스 개발을 위한 1차 사업구간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5월 용역을 완료했다
한전KDN이 2020년도 우수협력 중소기업에 우수협력사 인증서를 전달했다. 23일 한전KDN에 따르면 지난 22일 본사 회의실에서 우수협력사 인증서 수여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우수협력사로 선정된 기업은 (㈜싸이버테크, ㈜아이티앤, ㈜에스티로직, ㈜엠
전남도는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 수산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시군 합동 일제점검을 벌인다고 22일 밝혔다.최근 국립수산과학원과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는 평년에 비해 강한 세력을 유지한 대마난류가 여름까지 영향을 미쳐 고수온 특보기간이 길어질 것으
전라남도와 (재)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제1회 숨은 인재 발굴대회'에 참여할 다양한 분야의 숨은 인재 발굴에 나선다.22일 전남도에 따르면 '숨은 인재 발굴대회'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오는 9월 26일부터 2일간 펼쳐지며, 미래리더와
전라남도는 22일 농림축산식품부의 올해 '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에 순천 매실 농촌융복합지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농촌융복합산업지구 조성사업은 매실과 유자, 한우 등 농촌 자원을 활용해 농산물을 제조·가공한 2차산업과 유통·체험·관광 등 3차산업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지역위원회는 22일 "목포-신안 통합논의 서막을 환영한다"고 밝혔다.목포지역위원회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무안반도통합은 지난 30년 동안 6번이나 시도됐지만 모두 무산되고 2012년 이후로는 논의마저도 중단된 상태"라며 "목포-신안 통합논의는
최근 조직 내 성추행·성희롱 사건이 잇따라 드러나면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전라남도교육청이 양성평등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성인지 감수성 함양 계획'을 추진키로 했다.전남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양성평등교육 실현 노력과 함께 교육청·학교, 산
전남 장성 황룡강 노란꽃창포 단지가 더 풍성한 모습을 갖출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22일 장성군에 따르면, 황룡강 4km 구간에 노란꽃창포 20만본이 추가로 식재될 예정이다. 식재 예정지는 취암천을 비롯한 황룡강 일원이다.노란꽃창포는 일반 수생식물에 비해 5
전라남도는 최근 도 자체 심의회를 개최해 농림축산식품부의 내년도 '친환경농업기반 구축사업'에 12개 생산자 단체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전남도는 대학교수와 친환경농업 전문가 등으로 구성한 도 자체 심의회 심사결과 13개 사업신청자 가운데 12개 생산자단체를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이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에 농어촌 학생 수 급감 현실 극복을 위해 추진중인 초·중, 중·고 통합운영학교 육성 지원책을 건의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22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포스트코로나 교육 대전환을 위한 시도교육감
전라남도는 최근 '지방계약법 시행령' 일부 개정으로 지방계약제도가 대폭 완화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수의계약 요건 완화를 비롯 보증금 인하, 각종 절차이행 기간 단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우선 발주기관이 입찰 절차를 생략하고 계약을 체결할
전남 신안군과 ㈜신세계푸드는 신안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개발과 외식 매뉴개발 등에 협력키로 했다.22일 신안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신안군청에서 박우량 신안군수와 민중식 신세계푸드 올반랩담당 민중식 상무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같은 업
전라남도는 3451억원 규모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22일 전남도의회에 제출한다.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추경예산은 지난 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정부 3차 추경예산을 반영한 것이다.경기 침체로 감소가 예상된 세입을 국채발행 등으로 충당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재
개관 1주년을 맞는 '쏠비치 진도'에서 보배섬 진도 특산품이 4억원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진도군에 따르면 특산품 판매장은 진도 지역 천혜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휴양과 레저 등 사계절 체류형 휴양관광지인 '쏠비치 진도'의 지하 1층에 진도 농수특산
한국전력이 코로나19 사태 지속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에 앞장서고 있다.21일 한전에 따르면 한전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협력기업 20개사가 참가한 비대면 방식의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상담회는 기술 수준은 우수하
전남의 한 자치단체 공무원들 일탈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21일 무안군에 따르면 사회복지직 6급 공무원 A씨는 근무시간 출장을 핑계삼아 비만클리닉을 이용하다 지난달 제보에 의해 적발됐다. 무안군 조사결과 A씨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총 10차
전남 함평군은 전남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함평군은 지난 4월 김영록 도지사 방문 당시 주민숙원사업 중 하나인 위험도로 개선사업을 건의하고 이번에 특조금을 확보하게 됐다.확보된 예산은 ▲함평 소등~송정 위험도로(농로) 개선공사 ▲
전남 완도 청산도의 특산물 색깔보리가 농가 소득 효자 작물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21일 완도군에 따르면 군은 특산품을 개발해 농업인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완도의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의 먹거리 기반을 조성코자 색깔보리 특화단지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전남 영암군이 국토부 주관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을 확보했다.21일 영암군에 따르면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은 교통·환경 등 각종 도시 인프라에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연계시켜주는 기반 소프트웨어를 말한다.
전남 35번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김철우 보성군수가 공직기강 확립 특별지시를 내렸다.김 군수는 지난 19일 군 산하 모든 공직자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행을 모범적으로 수행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보성군은 코로나19 상황이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