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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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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상반기 특별교부세 12억원을 확보하면서 각종 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특별교부세는 지방 재정 여건 변동,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 수요를 충당하는 재원으로 지역 현안과 시책, 재난 안전 수요로 나눠 교부하는
제20회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의 공식행사가 취소된다. 하지만 내달 18일부터 10월 4일까지 17일간 불갑사 관광지 일원에서 단순 꽃 관람은 가능하다. 10일 전남 영광군에 따르면 영광군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상사화축제 공식행사를 취소키로 결정한 가운데 상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나주·화순)은 "직장 내 괴롭힘 등으로부터 근로자의 인권과 존엄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법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개정안은 '제3자에 의한 괴롭힘'을 규정해 법적 사각지대를 보
발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S-SURE'(Standard-Sure)프로그램의 대상 기업을 최종 선정하고 중소기업의 기술표준화 지원에 본격 나선다.10일 한전KPS에 따르면 'S-SURE'프로그램은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
전라남도가 집중 폭우로 피해를 입은 지자체에 전직원을 긴급 투입해 복구에 나섰다. 지난 5일부터 8일까지의 기록적인 폭우가 구례·곡성·담양지역에 쏟아졌다.전남도는 9일 소속 공무원 600여명 규모의 긴급복구 지원반을 신속히 조직해 10일부터 구례·곡성·담양
전남 고흥군은 특별교부세 총 26억4300만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고흥군은 군비 재정부담 완화는 물론 지역현안사업 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재정 여건의 변동,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 등을 고려해 특별한 재정수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7일 전남도청에서 이낙연 의원과 면담을 갖고 전라남도 핵심 현안을 설명하고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건의된 현안은 ▲전라남도 의과대학 설립 ▲그린 뉴딜 전남형 상생일자리 추진 ▲차세대 대형 원형방사광가속기 추가 구축 ▲
전남도의회 이혁제 예산결산특별위원장(더불어민주당·목포4)은 7일 "지난해 제1회 섬의 날 때와는 달리 섬 지역 교육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진 것에 대해 안타깝다"고 말했다.국가 기념일로 지정된 섬의날(매년 8월 8일)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제2회 섬의 날 행사가 취소
전남테크노파크(전남TP)는 7일 올해 장성군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이앤피에 스타기업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장성군 스타기업육성사업은 성장잠재력이 높고 기술경쟁력과 사업성이 우수한 장성지역 기업을 선정해 시제품 제작과 각종 인증, 정보화 구축,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이낙연 의원은 7일 서울·부산보궐선거와 관련해 급한 일 먼저 처리한 후 올해 말까지 후보를 낼지 말지를 결정하면 된다고 말했다.이 의원은 이날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대표 후보 초청 간담회'에서 "당헌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전남 우수 농수특산물의 판로 개척을 위해 7일부터 부산 롯데백화점 광복점에서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부산 중구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광복점은 전남도와 협력해 꾸준히 직거래장터를 열어 부산 시민에게 우수한 전남 농수산
전남 해남군이 재해 발생을 신속하게 지역 주민들에게 안내하고 대피를 유도할 수 있는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7일 해남군에 따르면 사업비 7억원(국비 50%)을 투입해 해남읍 복평지구와 화원면 인지저수지 2개소를 대상으로 강우량계, 변위계, 수위계, 옥외 무
한전KDN은 차세대 데이터 집중장치(K-DCU) 기반의 지능형 전력계량 인프라(AMI) 시스템 현장 실증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한전KDN은 AMI 시스템의 통신망 품질향상과 신서비스 검증을 위해 추진한 현장 실증에서 99% 이상의
학교 물품계약 비리를 수사 중인 경찰이 업체 선정 과정에서 뇌물을 수수한 전남도교육청 간부 공무원을 구속했다.전남지방경찰청은 뇌물수수 혐의로 전남도교육청 서기관 A씨를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지역 학교 납품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뇌물
전남 장흥군은 올해 첫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4개 사업 9억5300만 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확보 사업은 지역 현안 및 주민 생활 안전 구축 사업 등으로 ▲장흥고~남부관광로 군 계획 도로 개설 5억원 ▲장흥군 안전 관리 CCTV 설치 사업 4억원 ▲상반기 지방
어촌체험마을이 여름 휴가의 숨은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6일 강진군에 따르면 강진 대구면 하저 어촌체험마을에 연간 6000여명의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하저 어촌체험마을은 승선체험, 바지락 갯벌체험, 해안가 산책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어촌 관광형 체
전남 무안군은 갯벌낙지 홍보와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낙지 맨손어업 홍보관을 설치한다고 6일 밝혔다.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무안황토갯벌랜드 내 생태갯벌과학관 1층에 들어서는 갯벌낙지 홍보관은 12월 개장할 예정이다.'손에 손잡고 함께 이어가는 갯벌낙지 맨손
'전남 보성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도시민들의 호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보성군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도농 간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귀농에 대한 도시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다. 귀농·귀촌 희망자는 5일에서 최대 60일까지 체류하
전국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는 목포 고하도 해상데크의 진출입 편의 시설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6일 목포시에 따르면 시는 특별교부세 11억원을 확보해 고하도 해상데크 보행약자 진·출입 개선에 투입한다.지난 2019년 11월 완공된 고하도 해상데크(길이 1080m)는
6일 오전 전남 보성군 율어면의 한 과수원에서 여름철 대표 과일인 복숭아 수확이 한창이다. 보성 차돌 복숭아는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며 당도가 높아 해마다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