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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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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의 송배전 전력수송 중 발생하는 전력손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의원 이한국전력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전력수송 중 전력손실량 및 손실액'자료에따르면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
전남 함평군이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해 '친환경농업 생산장려금' 22억 7800만원을 올해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군은 지난 2008년부터 친환경 인증 농가를 대상으로 생산장려금 지급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206억 원을 지원했다.올해 역시 22억7800만 원에 달하는 생산
전남도는 국토교통부의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담양과 장흥, 함평, 무안 등 4곳이 선정돼 국비 361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선정된 4곳은 ▲담양군 '문화생태로 천년을 디자인하다' ▲장흥군 '칠거리 골목르네상스' ▲무안군 '꿈틀꿈틀 생동
전라남도는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신청한 '한국의 갯벌'이 지난 7일까지 8일간의 현지실사에서 호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현지실사는 서류 심사, 토론자 심사 등 여러 전문가의 참여로 진행되는 세계유산 전체 심사과정의 한 단계다.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산하
전라남도는 올 가을 3차례의 태풍과 잦은 강우 등으로 피해를 입은 벼에 대해 산물벼나 건조벼로 정부가 매입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건조벼로만 매입할 경우 농업인들이 벼 건조에 어려움이 많을 것을 감안, 지역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을 통해 산물벼로도 매입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장석웅 전남도교육감의 독주가 계속되고 있다. 전국 시·도지사와 교육감을 상대로 한 9월 직무수행평가 조사에서 김영록 전남지사와 장석웅 전남교육감이 나란히 5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달 21일부
최근 전남 영광군에서 임산부 직원에게 간부가 폭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인 가운데 전남도 감사관실의 대응이 빈축을 사고 있다.8일 전남도 감사관실의 한 관계자는 <머니S>와 통화에서"언론에서 보도가 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감사를 하는 것이 아니
한국전력공사의 귀책으로 인해 고객에게 손해배상을 한 건수가 최근 5년간 1300건에 달해 허술한 설비운영능력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훈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전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의하면 한전은 지난 2
전남 완도군의 특별한 임용장 수여가 눈길을 끌고 있다.완도군은 지난 7일 군청 상황실에서 5급 사무관 승진자 2명에게 종이를 천에 붙인 두루마리 형태의 교지형 임용장을 수여했다.이홍용 행정팀장은 행정에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사무관에게 초심을 잃지 않고, 선현
전라남도교육청이 가정생활이 어려운 학생과 학교폭력 피해학생들에게 안정된 주거환경과 교육심리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여학생 가정형 Wee센터 신설을 적극 추진한다.7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학대나 방임, 조손가정 등이 늘어나면서 학생들에게 가정과 같은
전남의 한 자치단체에서 고위간부가 임신한 여직원에 폭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본보 10월4일자-'임산부 직원에 고성 질타?' 전남 자치단체 간부들 언행 도마)인 가운데 진실게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7일 언어폭력을 당한 임산부의 남편이라고 밝힌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학생 도박문제 예방을 위한 기본 계획을 수립해 본격 활동에 나섰다.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학생 도박 문제가 위험수위에 달해 사회문제화함에 따라 전남 학생들을 도박의 유해성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기
역대 한국전력공사(한전)이 가장 큰 영업적자를 낸 해는 이명박정부 출범 첫 해인 2008년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중기위) 더불어민주당 어기구의원(충남 당진시)이 한전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1년 이후 한전의
산업부·중기부 산하기관들의 자회사 및 출자회사 중 만성적자 상태의 회사가 162개사, 적자규모가 14조 2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훈 의원이 산업부와 중기부 산하 25개의 공공기관으로부터 받은
제19회 고산문학축전이 11일부터 이틀간 해남 고산윤선도유적지를 비롯해 해남군 일원에서 개최된다.7일 해남군에따르면 주요 행사는 11일 오전 10시 고산윤선도유적지에서 개최하는 '고산 청소년 시·서·화 백일장'과 '고산 청소년 백일장'을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겨울 대파 최대 주산지'인 전남 진도군이 대파 수급안정 대책을 추진한다.7일 군에 따르면 지난 7월 행정, 농협, 농업단체, 산지유통인, 겨울대파 재배 선도농업인 등으로 겨울채소 수급안정대책 추진단을 구성해 대파 수급, 가격 동향, 향후 전망 등 관측정보를 공유
전남 완도군은 문화재청의 '2020년도 생생 문화재' 공모 사업에 '가리포 500년 조선 수군과 노닐다!' 프로그램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문화재청의 생생 문화재 공모 사업은 문화재 활용이 최대 보존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정립하고,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국내 원전 22호기에 대한 안전점검결과 현재까지 발견된 방호벽 공극(구멍) 건수의 94%, 내부철판(CLP) 부식건수의 60%가 전남 영광 한빛원전에 집중되는 등 국내 원전 가운데 안전성이 가장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 이개호 더불어민주
전남 자치단체 고위간부들의 언행이 뒤늦게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4일 전남 영광군과 목포시에 따르면 지난 7월 영광군청 모 부서 A과장이 같은 부서 B여직원에 목소리를 높여 꾸짖었다. 칡넝쿨 제거사업과 관련해 업무지시를 이행하지 않은 것에 대한 훈계였다.당시
최근 5년 KT 등 통신 3사가 한전 전주를 무단 사용해 낸 위약금이 1000억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박범계(더불어민주당)의원이 한전으로 제출받은 국감자료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9년 8월까지 약 5년 간 LGU+ 563억원,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