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사
안녕하세요. 지사 홍기철 기자입니다.
총 15,332 건
무소속 김한창 전남 목포시 국회의원 예비후보(사진)가 1일 대양산단 활성화 등 목포 3대 현안에 대한 기본 입장을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대양산단이 활성화하지 못한 것과 관련해 "▲산단조성사업의 절차상 하자 ▲기업유치의 걸림돌 ▲기업유치
국민의당의 인재영입 1호인 송기석 전 부장판사(사진)는 1일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대위원장에게 "한국정치사에서 얼굴마담 종목이 있다면 금메달 후보감이다"고 비난했다. 송 전 부장판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김종인 위원장은 박근혜 선거캠프에서 경제
전남 진도군 동외리에 처음으로 공공임대주택 150세대가 들어선다. 29일 진도군에 따르면 17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공공임대주택사업은 2017년 착공 2019년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진도군과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난 28일 '마
전남 해남군(군수 박철환) 황산면의 지주식 돌김이 2년 연속 친환경 유기수산물 인증을 취득했다. ‘해남 지주식 돌김’은 2014년산 김이 전국 최초로 친환경 유기수산물 인증을 받은데 이어 2015년산 김도 인증을 획득하면서 고품질 안전 수산물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국 자동차 부품 애프터마켓 시장 진출 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된 ‘미국 자동차부품인증협회(CAPA) 회장 초청 상담회’가 광주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28일 오후 3시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이번 상담회에는 미국 CAPA협회 잭 길
아시아문화전당을 지키는 시민회의가 28일 창립 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정구선 NGO시민재단 이사장, 박행보 금봉미술관 명예관장, 김중채 임방울국악진흥회장을 공동대표로 선출했다.아울러 ▲아시아문화도시 광주를 위한 중앙정부의 지속적인 지원 촉
목포-제주 해저터널 건설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구성된다.이낙연 전남도지사는 27일 발표문을 통해 "이번 폭설에 따른 제주공항 마비로 필요성이 재확인된 목포~제주 해저터널을 통한 서울~제주 KTX를 중앙정부와 민간기업이 건설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민·관추진위원
전라남도가 갯벌의 체계적 보전관리를 위해 국내 3번째로 벌교갯벌을 도립공원으로 지정, 28일 고시한다.27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에 갯벌도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은 보성 벌교읍 장도리, 장암리, 대포리 일대 해면 23㎢가 해당된다. 도는 지난 2014년 12월 타당성조사
시민 출자로 도시에 세운 태양광 발전소가 광주에 들어섰다.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민형배)는 “27일 오전 10시 시민발전소가 광산문화예술회관 옥상에서 준공식을 갖고 전력 생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시민이 출자해 태양광 발전소를 만든 사례는 광주에서 처음이
더불어 민주당 송갑석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27일 "광주의 명예를 드높이는 정치를 하겠다"며 총선 출마선언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송 예비후보는 이날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로운 정치와 경제민주화를 저의 소명으로 삼고 남은
전남 무안군은 양파 기계정식 단지조성 사업과 관련해 다음달 4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무안군 역점사업인 양파 기계정식 단지조성 사업은 농촌 노동력 감소와 농번기철 천정부지로 치솟는 인건비 상승 해소 및 생산비 절감을 위해 실
저소득층 청소년 공부방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해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27일 문태환 광주광역시의회 부의장(광산2·사진)에 따르면 광주시는 2016년 저소득층 청소년 공부방 12개소(서2, 남2, 북4, 광산구4)를 운영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1억2
'제1회 완도장보고마라톤대회'가 오는 4월 30일 완도군 공설운동장에서 막이 오른다.27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완도장보고마라톤대회는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성공개최 기원과 5월 4일 개막하는 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의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는 해양수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윤문균 사장)이 선박 건조 6000만 DWT(Deadweight tonnage : 재화중량톤수) 기록을 달성했다. 1999년 10월 회사 출범 후 16년 3개월 만이다.현대삼호중공업은 "25일 프랑스 지오가스(GEOGAS)사와 선주사인 초대형 L
롯데쇼핑 광주월드컵점 불법 전대와 관련해 광주광역시가 솜방망이 처벌(본보 20일자 -광주시, 롯데쇼핑 ‘불법 전대’ 봐주기 의혹)로 논란을 자초한 가운데 시민단체가 잇따라 성명을 발표해 '계약해지와 고발조치 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광주지역 시민단체인 광주
전남 무안군(군수 김철주)은 내년도에 추진하게 될 ‘2017년도 농림축산 식품분야 지원사업’을 다음달 12일까지 신청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무안군 지역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나 생산자단체, 농림축산식품업 관련 산업 종사자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신청대상 사업
전라남도는 행정자치부가 주관한 ‘2015년 공무원노사문화대상’에서 상생과 화합의 노사문화 정착 노력과 각종 노사 협력 사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공무원노사문화대상은 행자부가 모범적 노사문화를 가꿔온 행
롯데쇼핑 광주월드컵점 불법 재임대와 관련해 최근 광주광역시가 솜방망이 처벌을 내리자 시민단체가 반발하는 등 후폭풍이 거세다.광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20일 광주시는 불법 재임대를 일삼은 롯데쇼핑 광주월드컵점과 계약을 해지하고 고발 조
광주광역시가 롯데쇼핑의 불법 전대(재임대)문제와 관련해 솜방망이 처벌을 내린 배경에는 '수십억원의 후원금'이 연관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광주시는 지난해 10월 롯데쇼핑 광주월드컵점 불법 전대 문제가 불거지자 부당이익금 환수, 사법당국 고발,
전라남도는 올해 도와 시군에서 발주하는 2조4000억원 규모의 사업 발주계획을 도 및 조달청 누리집에 20일 공개했다.이날 전남도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건당 1000만원 이상 사업은 총 1만2273건, 2조4444억원이고 이 가운데 도 자체 발주 사업은 830건, 3959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