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코리아에도" 코스피, 2560선 안착… 1.8% 상승 마감
미국 경기침체발 급락 이후 회복세를 보이는 코스피가 7일에도 상승 마감하며 2560선에 안착했다.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26포인트(1.83%) 오른 2568.41에 거래를 종료했다.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74% 오른 2520.41에 문을 연 코스피는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이날 코스피의 상승세는 개인의 매수세가 이끌었다. 이날 개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2950억원을 사들였다. 반면 외국인은 193억원, 기관은 3063억원을 팔아치웠다.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LG에너지솔루션(3.71%)과 기아(1.07%), POSCO홀딩스(1.36%)를 제외한 종목이 일제히 상승했다. 특히 삼성전자는 HBM3E(5세대 고대역폭메모리)가 엔비디아의 퀄테스트(제품테스트)를 통과했다는 외신의 보도에 3.03% 상승 마감했다. 다만 해당 소식에 대해 삼성전자는 "아직 테스트 중"이라고 일축했다.코스닥도 전 거래일 대비 15.67포인트(2.14%) 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