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2차 영입인재 절반이 90년대생… "공적영역 참여 확대"
국민의힘이 지난 19일 호준석(54) 전 YTN 앵커와 탈북인 출신인 김금혁(32) 국가보훈부 정책보좌관, 30대 다문화 여성인 공지연(30) 변호사 등 2차 영입인재 8명을 공개했다. 국민의힘 인재영입위는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소재 한 스튜디오에서 국민인재 토크콘서트 "대한민국의 보석을 찾다"를 열고 청년과 여성, 과학, 정보기술(IT) 등을 키워드로 한 총 8명의 영입인재를 발표했다. 이번 2차 영입인재는 20대 1명, 30대 3명, 40대 2명, 50대 2명으로 절반이 90년대생이다.호 전 앵커와 김 보좌관, 공 변호사 외에 ▲에너지·환경 분야 인재 정혜림(31) SK 경영경제연구소 리서치 펠로우 ▲사회적기업 분야 심성훈(28) 가치임팩트 대표 ▲농업 분야 임형준(43) 스타트업 네토그린 대표 ▲경제·IT 분야 채상미(46) 이화여대 경영학부 교수 ▲과학·바이오 분야 최수진(55) 한국공학대 교수 겸 파노르스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이철규 인재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