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율 37.4%… 2주 연속 하락세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2주 연속 소폭 하락했다.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5일 동안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0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37.4%를, 부정 평가는 59.2%를 각각 기록했다.리얼미터 조사 기준으로 윤 대통령 지지율은 11월 3주차 35.6%에서 11월 4주차 38.1%로 오른 뒤 11월 5주차 37.6%, 이날 37.4%로 소폭 하락했다. 부정평가는 11월 4주차 58.9%, 11월 5주차 59.2%, 12월 1주차 59.2%로 큰 변동이 없다.지역별로는 대구·경북(TK) 지지율이 하락하고 서울 지지율이 올랐다. 부산·울산·경남(PK)은 하락했다. TK 지지율은 45.9%로 전주(53.1%) 대비 7.2%포인트 하락했다. 인천·경기 지지율은 34.6%로 전주 대비 1.9%, PK는 42.9%로 전주 대비 1.3%포인트 하락했다.반면 서울 지지율은 40.8%로 전주(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