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식] 김장철 맞아 배추등 원산지표시 특별점검 등
용인특례시가 일본 2개 도시에 중소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총 153건 1,650만달러(약 231억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다. 이번 파견은 시에서 처음으로 진행한 것으로 K-뷰티와 K-푸드 관련 기업들이 다수 참여했다.수출 상담회는 6일 오사카와 8일 도쿄에서 열렸으며 오사카에서는 77건 485만달러, 도쿄에서는 76건 1,164만 달러 규모의 상담이 진행됐다. 아인솝퍼시픽은 약 4,000만원 상당의 반려동물 제품 납품을 타진 중이고 랜서스는 프리미엄 그래놀라 수출 MOU를 체결했다.◇평생학습관 특별강좌 수강생 202명 모집시는 평생학습관에서 "삶의 활력을 더하는 시간 Ⅱ"를 주제로 특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모집 강좌는 총 17개로, 생활 재테크, 헤어컷, 챗GPT 활용, 메이크업, 스페인 미술관 여행, 베이킹, 도자기 만들기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다.특강은 18일부터 12월13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수강료는 1만원에서 1만5,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