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3주년 경기도, '돌봄·교통·안전' 일상서 변화 체감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맞은 경기도가 "돌봄이 일상이 되고, 교통이 권리가 되며, 안전이 기본이 되는 사회"를 목표로 혁신적인 정책들을 추진하며 도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어넣고 있다. 복지, 교통, 주거, 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개념 정책들을 선보이며 촘촘하고 빈틈없는 사회안전망 구축에 힘쓰는 모습이다.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민선 8기 경기도의 핵심 정책인 "360도 돌봄"은 도민 전체를 대상으로 한 포괄적 돌봄서비스다. 기존 돌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누구나 필요한 시기, 어디서나 돌봄을 받을 수 있다. 누구나, 언제나, 어디나 3개 분야로 나눠 빈틈없는 돌봄을 제공한다. 전국 최초 보편형 모델 "누구나 돌봄"은 모든 도민에게 나이와 소득에 관계없이 생활, 동행, 식사, 심리상담 등 7개 분야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1월 15개 시군에서 시작해 현재 29개 시군으로 확대되었으며, 총 1만여 명 이상을 지원하고 456곳의 시군 협약기관과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