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참여 열기…경쟁률 4.9대 1
경기도가 "경기청년 해외 취창업 기회 확충" 사업 참여자 모집 결과, 총 995명이 지원하여 4.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 200명의 청년에게 해외 기업 체험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숙박비, 항공비, 여행자보험, 비자 발급비(필요 지역) 등을 지원한다. 참여 청년들은 각 체험 지역에 따라 현지 실무 언어 교육, 멘토링, 직무 교육, 현지 국내 기업 무역 마케팅 실습, 해외 전시회 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4주 동안 경험하게 된다.올해 해외기업 체험 지역은 미국(LA)을 비롯해 일본(도쿄), 인도네시아(자카르타), 베트남(호찌민) 우즈베키스탄(타슈켄트) 등 총 13개국 14개 도시다. 모집 결과 미국(LA)이 11.5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대만(타이베이) 8.7대 1, 말레이시아(쿠알라룸푸르) 7.0대 1, 독일(프랑크푸르트) 6.7대 1, 호주(멜버른) 6.6대 1 순이었다.참가자 선발 과정은 서류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