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소식] 사랑의 온도탑 102도 달성…9억2300만원 모금 등
안양시가 범계역 광장에 설치한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탑이 102도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안양시와 시나눔운동본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해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 1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했다.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 모금액 9억원의 1%인 900만원이 모금될 때마다 1도씩 올라간다. 마지막 날 최종 9억2300만원의 성금이 모여 102도를 기록했다.경제 한파에도 효성안양공장, 삼진, 엘엠에스, 코스콤 등은 전년도에 이어 다시 성금을 기부했다. 쿠스코, 라온디앤씨 등 새로운 기업들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또, 평촌새중앙교회, 동안양로타리클럽, 에이에프씨, 제이스컴퍼니 등에서는 백미, 생필품 꾸러미, 스티커북 등의 성품으로 나눔에 참여했다.◇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서 최우수 등급 안양시는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가"을 받았다고 5일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