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소식] 초·중학생 국제교류 작품전 350여점 전시 등
수원시와 국제자매·우호도시 10개국 12개 도시 초·중학생의 미술작품을 교류하는 작품전이 처음으로 수원 시립만석전시관에서 17일까지 열린다. 수원시와 수원국제교류센터가 주최하는 "2024 수원 초·중학생 국제교류 작품전"에서는 세계 각국의 어린이들이 환경과 지구를 표현한 미술작품을 선보인다. 수원시를 비롯해 중국 지난·주하이·항저우, 대만 가오슝, 일본 후쿠이, 캄보디아 시엠립, 멕시코톨루카, 브라질 쿠리치바 등 국제자매·우호도시의 초·중등학생 작품 350여 점을 전시한다. 12일 수원 시립만석전시관에서 열린 개막식에는 김현수 제1부시장을 비롯해 수원시국제교류센터, 한국미술협회 수원지부, 국제자매도시 시민교류위원회, 행복한 캄보디아 등이 참석했다. ◇ 공군 제10전투비행단, 수원 주둔 70주년 기념 부대개방행사공군 제10전투비행단이 오는 26일 비행단 주기장에서 수원 주둔 70주년을 기념해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부대개방행사"를 연다. 제10전투비행단·수원시가 주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