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펄' 나는 유럽파 태극전사… 홍명보호 2기 명단 30일 발표
대표팀 소집 명단 발표를 앞두고 유럽파 태극전사들이 맹활약을 펼쳤다.홍명보호는 오는 30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요르단·이라크전을 앞두고 대표팀 소집 명단을 발표한다. 다음달 7일 첫 소집을 가질 예정이다. 이를 앞두고 해외 무대에서 뛰는 선수들이 소속팀에서 활약하며 대표팀에도 청신호가 켜졌다.토트넘 홋스퍼 소속 "캡틴" 손흥민은 최근 도움 2개를 추가했다. 또 주전 센터백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도 선발 출전해 팀 내 입지를 다졌다. 차기 한국 대표팀 1·2선을 책임질 공격수 정우영(우니온 베를린), 오현규(헹크), 이영준(그라스호퍼) 등도 나란히 골망을 갈랐다. 손흥민은 지난 21일(한국시각)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브렌트포드와의 경기에서 도움 2개를 올렸다. 팀은 손흥민의 활약에 힘입어 3-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9월 A매치 기간 1골 2도움으로 맹활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