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 장제원 사망에 "안타깝다" 했다가… 악플 쏟아지자 해명
가수 테이가 성폭력 혐의로 수사를 받다 세상을 떠난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을 두둔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2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테이입니다"에 출연한 테이는 오프닝에서 "어제(1일) 제가 했던 이야기 중에 기사가 난 게 있다. 이야기하고 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테이는 지난 1일 같은 방송에서 장 전 의원의 사망을 두고 "안타깝다"고 발언했다. 해당 발언은 기사를 통해 확산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장 전 의원을 두둔했다는 논란이 일었다.이에 테이는 "어제(1일)는 누군가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으로 그 얘기를 한 게 아니라 상황이 진실을 위해 한쪽의 발표가 (있던 상황이었는데) 그렇게 마무리되는 상황이 안타까웠다"며 "내 안에는 나쁜 말, 못된 말, 감정이 담긴 말이 있었지만 중화시키려는 표현이 그렇게 됐다. 그분의 죽음을 안타까워한 게 아니라 그로 인해 생긴 상황이 안타까웠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오늘(2일)도 문자로 제게 화를 내는 분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