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규 4집 앨범 파트1 '포 러버스 온리'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인 달콤 보이스 보컬그룹 ‘스윗소로우’가 최근 여행 가이드로 변신, 제주도에서 촬영을 하던 중 병원 신세를 진 것으로 알려졌다.
스윗소로우의 멤버중 한명은 얼마 전 여행전문채널 ‘채널 티(Ch.T)’에서 방송되는 ‘어쩌다 마주친 여행’ 제주도편을 촬영하던 중 음식을 먹다가 앞니가 빠지는 상황을 겪게 되었다.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어서 무사히 촬영을 마치긴 했지만, 갑작스러운 상황에 본인은 물론 스태프들도 모두가 멘붕에 빠져 한동안 촬영이 중단되었다고.
이런 스윗소로우의 좌충우돌 제주도 여행기는 오는 21일 밤 10시, ‘채널 티(Ch.T)’에서 방송되는 ‘어쩌다 마주친 여행’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스카이티브이>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
![[시대포럼] AI 대전환의 시대, AI 풀스택 대한민국의 도약 - 개회식](https://i.ytimg.com/vi/5l4NzjvAhlw/maxresdefault.jpg?width=1920&quality=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