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청문회] 서창석 전 대통령 주치의 국회 출석… 김영재 원장 특혜 의혹김나현 기자2016.12.14 | 09:30:54가-100%가+/사진=사진공동취재단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열리는 가운데, 서창석 전 대통령 주치의가 국회에 출석했다. 서 전 주치의는 김영재 김영재의원 원장 특혜 의혹 등을 받고 있다.주요뉴스주호민, 2심 무죄에 대법원 앞 회견…"녹음금지 예외 인정" 주장거래소 신임 상임감사에 조정구…대통령실 출신 16년 만유해진 집·버거킹으로 번진 '암살자(들)' 역사왜곡 규탄집회 논란[오늘 날씨]전국, 대체로 맑아…미세먼지 농도 '청정'박완수 지사 "도정운영 도민참여 늘리고 성과중심 조직문화 만들겠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