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로 최원석 대표는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되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의 금액을 기부한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2월 30일 최원석 대표가 183호 회원으로 가입하며 2016년의 마지막 산타가 되었다.
하우동천 최원석 대표는 “여성건강 전문기업으로서 전세계 모든 여성들이 행복하길 바란다"며 "그 소망의 일환으로 소외계층 여성들도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기부를 실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이번 기부가 질경이를 꾸준히 애용하고 응원해준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이루어진 만큼 2016년 마지막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은 내가 아니라, 바로 질경이를 사랑해준 우리 고객들이다”고 기부소감을 전했다.
<이미지제공=하우동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