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중소기업청은 오는 11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를 시작으로 1월 한달 4차례 ‘2017년 찾아가는 중소·중견기업 지원 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17년 중소기업청의 정책방향과 지원시책 설명, 광주상공회의소, 고용노동부,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유관기관별 주요 지원정책 설명 후, 질의응답을 통한 기업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들의 애로 및 각종 건의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중소기업청 비즈니스지원단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을 포함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현장 민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광주·전남중소기업청은 이날 광주상의에 이어 1월 한달 동안 ▲12일 김대중컨벤션(수출기업) ▲17일 광주영상복합문화관(소상공인) ▲19일 광양상공회의소(일반기업) ▲20일 전남중소기업지원센터(일반기업) 등 순으로 2017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시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올해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의 찾아가는 중소기업 시책설명회는 광주, 광양, 순천, 나주 등 광주·전남지역 시군 전역에서 창업, R&D, 수출, 소상공인 등 정책고객별‧분야별로 15회 이상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