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은 오는 16~30일까지 2주간 설 명절을 맞아 이용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말바우, 양동, 대인, 송정5일, 우산매일 등 전통시장 5곳 주변에 한시적 주차를 허용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주차허용 구간에서의 원활한 교통 소통과 안전 확보를 위해 상인회, 지자체와 합동으로 2시간 이상 장시간 주차, 2열주차, 허용구간·시간외 주차 등 주차질서 문란행위에 대해 경고 및 계도 활동을 통해 주차질서를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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