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런칭한 키친구엘은 ‘스페니시 타파스(Spanish Tapas)’라는 슬로건으로 스페인 정통음식을 쉽고 간편하게 즐기면서 와인을 비롯한 각종 칵테일과 건강음료(디톡스 데 아구아)도 곁들인 캐주얼 타파스 바(Tapas Bar)이다.
기존 와인바와 카페, 캐주얼 레스토랑의 장점을 혼합하여 알코올/논알코올의 다양한 드링크 메뉴와 포장메뉴를 중심으로 실속을 추구하는 소비층에게 안성맞춤이다.
정통 타파스바 답게 엔초비(Anchova), 삐꼬 데 가요(Pico De Gallo), 홍고(Hongo)등 다양한 식자재를 이용하여 올린 타파스 메뉴가 기본으로 가격은 4천원대에서 9천원대까지 다양하다.
신선한 새우를 올리브 오일, 마늘, 매운 고추와 함께 볶아낸 감바스 알 아히요(Gambas al Ajillo, 1만천원)와 새우, 홍합 등 각종 해산물을 넣은 빠에야 데 마리스코(Paella de Marisco, 1만3천원)등 익숙하게 접해왔던 스페인 음식을 판매한다.
이밖에도 스페인의 국민음료 상그리아(Sangria, 6천원)과 각종 과일과 허브를 넣은 탄산수 디톡스 데 아구아(Detox de Agua, 5천원)등 특징 있는 드링크 메뉴가 돋보인다.
타파스는 스페인에서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을 한입 크기로 만들어 이쑤시개에 꽂거나 소량씩 그릇에 담아 식사 전 술과 함께 곁들여 먹는 스페인 전통음식이다. 한입 크기로 썰어진 빵 위에 야채, 해산물, 육류 등 다양한 식재료를 기호에 맞게 올려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젊은 층에게 호응이 높다.
타파스는 스페인에서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을 한입 크기로 만들어 이쑤시개에 꽂거나 소량씩 그릇에 담아 식사 전 술과 함께 곁들여 먹는 스페인 전통음식이다. 한입 크기로 썰어진 빵 위에 야채, 해산물, 육류 등 다양한 식재료를 기호에 맞게 올려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젊은 층에게 호응이 높다.
아영FBC 관계자는 “키친구엘은 대중화되고 있는 바호핑(Bar-Hopping)문화에 맞춰 쉽고 편하게 와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타파스바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무엇보다 수준 높은 정통 타파스와 가성비 최고의 드링크 메뉴는 부산지역에서도 으뜸”이라며 “부산지역에서 방문해보고 싶은 핫플레이스로 자리 매김 하기 위해 앞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찾아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