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올해부터 신설한 이달의 선도조합장상은 농가소득증대, 농축협 균형발전, 농협이념가치 확산 등 농업·농촌·농협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조합장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 조합장은 영암관내 소득특화작목 육성을 통한 농업소득 창출과 조합원 삶의 질 향상 도모, 조합원과 임직원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농협문화 조성을 가치로 삼고 조합경영에 반영한 결과 괄목할 만한 사업증대 및 경영성과를 이뤄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16년 종합업적평가 그룹 1위, 상호금융대상 평가 2위, 산지유통 활성화 공선출하회 부문과 마트 통합마케팅 우수사무소로 선정되는 등 탁월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