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 아일랜드(대표 로버츠 데이비드 노르담)가 2017년 2월13일부터 4일간 마이애미에서 진행되는 애니메이션 페어 ‘키즈스크린 서밋( Kidscreen Summit)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캄 아일랜드
키즈스크린 서밋은 작년 기준으로 53국에서 총 3700여명의 애니메이션 회사 관계자와 참가자, 바이어들이 참석한 바 있다.
캄아일랜드는 이번 키즈스크린에 한국컨텐츠진흥원을 통해 참가하며, 2017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바다나무(Badanamu)’ 를 소개할 예정이다.

제작되고 있는 ‘바다나무’ 애니메이션은 2016년 이미 프랑스 라가다 그룹의 굴리 TV와 티지 채널을 통해 판권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캄 아일랜드 데이비드 노르담 대표는 “이번 키즈스크린 서밋에서 선보일 TV 애니메이션을 통해 보다 높은 글로벌 입지를 구축하고, 이미 바다나무를 시청한 10억의 아이들에게 보다 재미있고 즐거운 영어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