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 아일랜드(대표 로버츠 데이비드 노르담)가 중국 베이징 차이나포스트와의 협력을 통해 어린이 놀이 공간 ‘바다나무 무지개 우체국’을 2월24일 오픈했다고 밝혔다.
/사진=캄 아일랜드
캄 아일랜드는 중국에서 아이치이, 알리바바 TV 등을 통해 영유아용 컨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2016년에 5억뷰를 돌파하는 등 유아층에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우정 업무 및 금융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중국 차이나포스트는 젊은 부부 고객을 유치하려는 방안으로 어린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기획하였으며, 캄 아일랜드에 놀이공간 오픈을 제안하였고 베이징에 1호점을 개장하게 되었다.

한편 캄 아일랜드는 놀이공간 외에도 2017년 초 중국 옌지의 바다나무 학습 센터 오픈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연내 칭다오 바다나무 학습 센터 오픈을 계획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