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수가 화사한 공간 속 고혹미를 드러냈다. 9일 데일리 럭셔리 브랜드 LBL 오연수의 럭셔리한 아름다움이 담긴 광고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자연을 담은 공간 속 아름다움의 가치(Beautiful life in Nature)'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광고 비하인드 속 오연수는 봄의 빛과 색감이 느껴지는 공간 속 여전히 우아한 미모와 분위기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그는 빛을 여유롭게 만끽하는 모습부터 우아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눈빛까지 광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일상 속 럭셔리 그 자체라는 평이다.





오연수의 럭셔리한 스타일링 역시 이목을 끌었다. 그는 트렌디한 컬러감과 핸드메이드의 고급스러운 세심함이 돋보이는 트위드 코트를 활용해 여배우의 빛나는 순간부터 포근한 터치감이 느껴지는 니트, 컬러블록 베스트를 매치한 스타일로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현재를 표현하기도 했다.





또한 오연수는 오랜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완벽한 결과물을 위해 틈틈이 촬영컷을 확인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하고, 셀카을 요청하는 현장 스태프들과 함께 일일히 사진을 찍어주며 미모와 분위기는 물론 인품까지 럭셔리하다는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사진. L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