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은 2013년부터 연중 2회씩 ‘이웃사랑 봉사활동’ 일환으로 헌혈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누적참여인원은 600여명이며 헌혈증은 기부를 통해 투병 중인 아동들을 위해 쓰인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 꼭 필요한 헌혈처럼 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며 “일회성 참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