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브랜드 ‘LAB101(랩원오원)’이 세 번째 컬렉션 ‘트레이서(Tracer)’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사진=LAB101
Lab101의 이번 컬렉션은 도심 속에서 한계를 뛰어넘어 파쿠르를 훈련하는 트레이서들에게 영감을 받아 디자인에 녹여냈다

이에 과감한 디스토로이드진 뿐 아니라 실험적인 워싱이 돋보이는 데님과 조거팬츠까지 다양한 데님들을 출시했다.
LAB101의 이준혁 디자이너는 “팬츠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신에게 맞는 라인감이다. 고객들의 니즈에 좀 더 발맞추고자 국내 최초로 워싱 맞춤 서비스 ‘워싱 랩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LAB101은 매 시즌 다양한 스타일과 워싱을 선보일 예정으로 앞으로도 기대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LAB101
한편, LAB101의 이번 신제품들은 오는 17일에 공식사이트에서 모두 공개되며, 구매자 모두에게 ‘LAB101 데님 리페어 킷’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