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즈 오브 스프링(Sounds of Spring)’ 콘셉트로 선보인 데블스도어 신메뉴 7종은 가볍고 산뜻한 맛에 부담 없는 가격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메뉴로는 아삭한 로메인에 오렌지, 펜넬, 비트, 닭가슴살을 넣고 레드와인 비네거로 맛을 낸 상큼한 ‘오렌지 치킨 샐러드’(1만3천원)와 인도 쌀 바스마티로 지은 밥에 치킨과 부드러운 화이트 소스와 달콤한 레드 소스를 곁들인 ‘치킨 오버 라이스’(1만2천원), 소프트한 프레즐과 함께 데블스도어 스타우트와 체다 치즈를 넣어 만든 ‘프레첼 체다 딥’(1만원) 등 3종이다.
또한 존슨빌 소시지에 체다 치즈로 감싸 튀겨 바삭한 ‘컨츄리 치즈 도그’(9천원), 허니 사워 마요네즈를 바르고 그라나파다노 치즈와 새콤한 타진 파우더로 맛을 내 구운 ‘하바나 스위트 콘’(1만원), 마리네이드한 생선살을 수제맥주로 숙성시킨 반죽에 감싸 튀겨 바삭하고 촉촉한 ‘피쉬 앤 칩스’(1만5천원), 탄두리 소스로 마리네이드하여 매콤하게 즐길 수 있는 데 ‘탄두리 윙’(1만1천원) 등 봄 메뉴 4종도 새롭게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