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내외 불안요소로 시장 분위기가 침체 중인 가운데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지속될 전망이다. 잇따른 정부의 규제와 미국발 금리인상 등으로 수요자들이 내집 마련에 더욱 신중해지면서 꾸준한 인기를 보이던 중소형 아파트로 관심이 모인다. 
남해종합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일대에 ‘평내호평역 오네뜨 센트럴’을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1층 7개동 전용면적 59~74㎡ 616가구로 이뤄진다. 전용면적별로 ▲59㎡ 220가구 ▲74㎡A 368가구 ▲74㎡B 28가구 등으로 이뤄져 있으며 전 주택형이 수요자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소형으로 구성된다. 

입지에 대한 가치는 검증됐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비슷한 입지조건의 ‘평내호평역 KCC스위첸’ 전용면적 59㎡ 분양권은 지난달 2억9360만원에 거래됐다. 이는 분양가 대비 약 3000만원 이상 웃돈이 붙은 것으로 입지적 가치를 입증한 셈이다. 이에 평내호평역 오네뜨 센트럴 역시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평내호평역 오네뜨 센트럴은 우수한 서울 접근성을 자랑한다. 지하철 경춘선 평내호평역이 도보권에 있어 이를 통해 30분 안에 서울 상봉역까지 닿을 수 있고 지하철 7호선 환승을 통해 강남권으로 5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수석-호평 도시고속도로를 통해 잠실로 20분대 진입이 가능하고 경춘북로가 인접해 서울 동부권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또한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이 2018년 개통예정으로 이를 통해 강남 접근성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또한 판곡초, 평동초, 구룡초, 호평중, 호평고 등 초·중·고 교육시설이 단지에서 500m 내 밀집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이마트 남양주점, 메가박스, 우편취급국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밀집해 있고 주민센터, 호평체육문화센터도 가깝다.

단지는 남향 중심설계로 채광과 통풍성을 높였으며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59㎡는 거실과 주방이 마주보는 대면형 구조를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전용면적 74㎡A와 74㎡B는 4Bay 판상형 구조를 적용했다. 여기에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대형 팬트리도 선택사양으로 제공된다.


아울러 100% 지하주차 설계로 단지 전체를 공원으로 꾸민 조경시설도 돋보인다. 단지 중앙에 어린이 놀이터가 들어서며, 물빛정원, 친환경적 생물서식공간인 수생비오톱과 육생비오톱, 주민운동시설을 조성해 산책을 비롯한 가벼운 운동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조경시설로 채워진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시설도 조성된다.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주민카페, 작은도서관 등도 들어선다. 이와 함께 맞벌이 부부를 위한 어린이집과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차량 승하차를 돕는 키즈스테이션도 들어설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남양주시 호평동 168-11번지(호평제일교회옆)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9년 7월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