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 형태 부대찌개, 간편하고 영양 가득한 부대찌개 선보여…
부대찌개 본연의 맛을 살린 풍부한 소시지와 햄이 가득한 한 끼 식사


천하장사 소시지로 유명한 중견식품기업 진주햄이 국내 최초 컵 형태 ‘포차 컵부대찌개’를 출시했다.

육가공업계의 정통 명가 진주햄은 최근 1인 가구의 증가로 가정간편식(HMR:Home Meal Replacement) 시장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기존 가정간편식의 수준을 뛰어넘는 질 좋은 재료와 맛으로 높아진 소비자의 입맛을 공략하고자 나섰다.

‘포차 컵부대찌개’는 재료가 한 컵에 담겨있어 번거롭게 조리하지 않아도 되고 설거지 할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 진주햄에서 선보인 ‘포차 컵부대찌개’는 재료가 한 컵에 담겨있어 번거롭게 조리하지 않아도 되고 설거지 할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제공=진주햄)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매우 편리한 냉장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취식이 가능하다. 육수는 사골 엑기스를 베이스로 하며 소시지와 햄이 전체 중량의 약 25% 이상을 차지할 만큼 풍부하다. 푸짐한 양의 햄과 소시지는 믿을 수 있는 국내산 돈육 제품을 사용했다.

한편, 진주햄은 포차 컵부대찌개 신제품에 대해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햄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세븐일레븐부터 순차적으로 미니스톱, GS25 편의점에 입점될 예정이다. 또한 GS25는 입점 행사로 이달 말일까지 오뚜기 작은밥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