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대선후보 초청 전국 직능·시민단체 대표자 대회, 악수 나누는 문재인-유승민 임한별 기자 1,154 2017.04.14 | 16:54:4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제19대 대통령 후보 초청 전국 직능·시민단체 대표자 대회가 14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이날 대회에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 등 각당의 대선후보들이 참석했으며, 지방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불참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대신해 정우택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가 대신 참석했다. 주요뉴스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2030에 외면 당한 민주당…"도전자로 돌아가지 않으면 총선·대선 위험" 직장 내 괴롭힘으로 사망한 20대 간호사…노동부, 기획감독 착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