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구는 주택공급이 줄어 상반기 중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와 범어네거리 서한이다음 2개 단지만 분양 예정이다. 이 때문에 주거선호도가 높은 수성구에서 새집의 희소가치가 더해져 분양권 거래량과 매매가격이 상승하는 추세다.
올해 대구 수성구 첫 분양이던 ‘수성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는 1순위 평균 36.9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서한은 범어네거리 옛 KT자리에 주상복합아파트와 오피스텔 310가구를 다음달 공급할 예정이다.
서한은 미래형 인공지능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한 관계자는 “KT ICT 라이프 솔루션을 적용하고 인공지능 시그니처 라이프를 실현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