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아가타 파리의 베이비 주얼리는 순은으로 제작돼 예민한 아이들의 피부에도 자극 없이 착용이 가능하며 각 주얼리에는 아이의 이름과 보호자 연락처를 각인할 수 있게 해 미아방지 기능도 추가했다.
뿐만 아니라 심플한 디자인으로 엄마와 함께 커플 아이템으로 착용하기에도 좋다.
아가타 파리의 베이비 주얼리는 전국 아가타파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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