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화재, 디지털TV 부품회사에서 불… ‘3억원’ 피해 장효원 기자 3,310 2017.05.01 | 15:47:28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진천 화재. /사진=뉴스1 1일 오전 11시28분쯤 충북 진천군 문백면 도하리의 한 디지털TV 부품을 만드는 회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회사 건물 1187㎡와 기계설비, 완제품인 스크린마스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당국은 ‘비상벨이 울려 출동했더니 불이 나 있었다’는 경비업체 직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관련기사 KT&G·한국투자금융·하림·KCC, 대기업집단 신규 지정 제주 등지 '해녀' 기술과 문화, 국가 무형문화재 됐다 선상투표, 1일부터 실시… 568척 4090명 대상 서울시 공무원, 근로자의 날 ‘특별휴가’ KTX 승객난동 “승차권 확인 기분나쁘다”… 불구속 입건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