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정유라-우병우 구속 촉구 서명서 제출 임한별 기자 1,134 2017.06.02 | 15:27:55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이대 입학·학사 비리 및 삼성 승마지원 등이 연루된 국정농단의 중심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21)의 피의자 심문(구속 전 영장실질심사)이 2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고 있다. 청년당 사무팀장 장송회씨(오른쪽)가 국정농단 적폐세력 정유라, 우병우 구속 촉구 서명서를 형사접수실에 제출하고 있다. 주요뉴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오늘 날씨]7월 첫날, 곳곳 요란한 소나기…수도권·충청권 '폭염 특보' [내일 날씨]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한낮 30도 웃돌아, '후텁지근' 2030에 외면 당한 민주당…"도전자로 돌아가지 않으면 총선·대선 위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