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와 메리어트 이그제큐티브 아파트먼트 두 호텔에서 꾸준히 진행해오던 행사를 올해부터는 참여 호텔이 늘어 총 9개 호텔과 함께했다.
이번 바자회를 위해 각 호텔의 직원들은 총 5949점의 물품을 기증했으며, 기증품 판매 및 이벤트를 통한 수익금은 사회복지법인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타임스퀘어 및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의 이민영 총지배인은 “올해부터는 더 많은 호텔이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 행사는 지역 사회에 대한 공헌을 중요하게 여기는 메리어트의 핵심 가치에 따른 행사로써 앞으로도 더 나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이 같은 활동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