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통해 만남에서부터 결혼까지 이르는 모든 서비스를 가연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김영주 대표는 “3년 연속으로 대한전공의협의회와 함께 하게 돼 뜻 깊다”며 “가연만의 특화된 서비스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혼 전공의들과 가연 회원에게 더욱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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