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론칭한 펀펀딩은 지난 10일까지 119개 상품을 내놨으며 누적 대출액 127억8000만원, 평균 연 수익률 15.3%, 상환율 72.3%를 기록하고 있다. 연체나 부실은 아직까지 발생하지 않았다.
김재열 펀펀딩 대표는 “앞으로 협회 회원사로 P2P금융의 발전과 펀펀딩의 공정하고 투명한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P2P협회는 최근 ‘P2P업체 옥석가리기’를 위해 회원사 승인요건을 추가했다. 추가된 승인 요건은 제3자 예치금 관리시스템, 연체·부실율 공시, 투자위험 고지, P2P가이드라인 기준 준수, 업체 실사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