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제보조작 사건, 현역 의원으로 처음 소환된 이용주 임한별 기자 2017.07.26 | 16:25:53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0 카카오톡 카카오톡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카페블로그 텔레그램 링크복사 문준용씨 채용특혜 의혹 제보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26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서 국민의당 이용주 국회의원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했다.한편 이번 사건과 관련해 현역 국회의원이 소환된 건 이용주 의원이 처음이다. 주요뉴스 '20일째 행방묘연' 복면 쓴 통영 살인범… 알고보니 AI 가짜였다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사기 행각…박나래·노홍철 언급도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인사] 신한은행 2030에 외면 당한 민주당…"도전자로 돌아가지 않으면 총선·대선 위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임한별 기자 [email protected]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