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7월 기준 대기업 계열사가 1277개로 조사됐다.
2017년 7월 중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31개)의 소속회사 수는 1277개로, 지난달에 비해 9개 사가 증가했다. 16개사가 편입되고, 7개사가 제외됐다.
SK, 한화, CJ 등 모두 8개 집단이 총 16개 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SK는 필름 제조업체인 에스케이씨하이테크앤마케팅(유) 지분을 취득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한화는 태양광 발전업체인 한화솔라파워㈜ 등 4개 사를 회사 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CJ는 오디오물 출판업을 영위하는 ㈜하이어뮤직레코즈 등 4개 사를 지분 취득과 회사 설립을 통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그 밖에 두산, 롯데 등 5개 집단이 회사 설립, 지분 취득을 통해 총 7개사를 계열사로 편입했다.
GS, 두산, 미래에셋 등 총 4개 집단은 7개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GS는 파워카본테크놀로지㈜ 외 2개 사를 지분 매각 등의 사유로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두산으 흡수 합병된 네오홀딩스㈜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미래에셋은 청산 종결된 오딘제6차(유) 및 코에프씨글로벌헬스케어제1호사모투자전문회사를 계열사에서 제외했다. 그 외 한진은 ㈜한진퍼시픽을 지분 매각을 통해 계열사에서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