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 증가로 개인투자자들이 투자에 많은 어려움을 겪는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의 주관적인 판단 대신 정교하게 짜인 알고리즘을 활용하는 로보어드바이저펀드가 주목받는다. 기존에 출시된 로보어드바이저펀드들은 주로 주식과 채권, 부동산,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군을 편입해 금융시장 환경에 맞는 최적의 자산배분으로 안정적 수익을 추구하는 ‘자산배분형’이었다.
반면 동부밸류아이로보어드바이저펀드는 안정적 자산에 일정수준 투자하면서 한국과 중국(홍콩), 일본의 주식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초과수익을 낼 수 있는 개별종목을 집중 발굴, 투자하는 ‘초과수익형’인 점에 주목할 만하다.
한편 뉴욕 월가 출신 프로그래머와 금융전문가로 포진된 밸류시스템자산운용은 빅데이터와 7년간의 투자 노하우로 아이로보를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