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가 호신술을 배워 남편 이상순에게 시범을 보였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는 이효리가 호신술을 배워 이상순에게 직접 시범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박집 손님으로 온 여경들에게 간단한 소신술을 배웠다. 이효리는 여경들에게 겁없는 발차기를 날리는 등 발랄한 모습을 선보였다. 이후 호신술을 배운 이효리는 “상순이 오빠한테 해 봐야겠다”라면서 남편을 찾았다.
이효리는 이상순에게 “오빠 내 멱살 잡아봐”라고 요구했다. 이를 눈치 챈 이상순은 이효리의 멱살을 잡았지만, 쉽게 그의 호신술을 받아주지 않았다.
얼떨결에 이효리한테 당한 이상순은 "내가 한 수 가르쳐주지"라며 이효리의 이마를 밀쳤고, 두 사람은 결국 난투극을 벌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제공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
![[뉴스언팩] 금메달의 보상 꼭 병역특례여야 하나 / 신한·국민·하나까지 해킹, AI에 줄줄이 뚫린다](https://i.ytimg.com/vi/sNh-vxA0x5Q/maxresdefault.jpg?width=1920&quality=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