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5일 원/달러 환율은 1057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56.9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미국 증시 반등으로 위험성향이 완화됐다”며 “원/달러 환율은 전일 상승분을 되돌릴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