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27일 1077~1078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7.4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4원 하락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예하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이며 위험자산 선호가 높아져 원/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