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태균은 "홍윤화 씨와 김민기 씨는 개그계 최장기 커플이다"고 감탄했다. 홍윤화는 "얼마 전에 8주년이었다. 이제 9년 넘어간다"고 밝혔다.
홍윤화는 "어느 순간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오빠는 사귄 지 두달 만에 결혼하자고 했다"고 회상했다. 홍윤화는 "사귄 지 9일 만에 우리 집에 찾아왔다. 집에 데려다주고 가겠지 했는데 부모님께 인사를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어 "인사를 드려야 어머니 입장에서 '아 든든한 남자친구구나' 하고 믿고 맡길 수 있지 않겠냐고 했다. 저희 엄마도 이렇게 오래 사귈지는 모르셨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문세윤은 "지금 홍윤화-김민기 결혼식 식사가 뷔페, 갈비탕, 스테이크 중 도대체 뭐가 나올지 궁금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균 역시 "지금 홍윤화 씨 결혼식으로 '맛있는 녀석들' 찍으러 온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윤화는 "메뉴를 결정했다. 왕갈비구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문세윤은 "너무 감격스럽다. 뷔페일 줄 알고 걱정했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윤화는 김민기와 개그계의 대표 커플로 알려져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9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홍윤화는 "어느 순간 결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오빠는 사귄 지 두달 만에 결혼하자고 했다"고 회상했다. 홍윤화는 "사귄 지 9일 만에 우리 집에 찾아왔다. 집에 데려다주고 가겠지 했는데 부모님께 인사를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어 "인사를 드려야 어머니 입장에서 '아 든든한 남자친구구나' 하고 믿고 맡길 수 있지 않겠냐고 했다. 저희 엄마도 이렇게 오래 사귈지는 모르셨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문세윤은 "지금 홍윤화-김민기 결혼식 식사가 뷔페, 갈비탕, 스테이크 중 도대체 뭐가 나올지 궁금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태균 역시 "지금 홍윤화 씨 결혼식으로 '맛있는 녀석들' 찍으러 온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윤화는 "메뉴를 결정했다. 왕갈비구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문세윤은 "너무 감격스럽다. 뷔페일 줄 알고 걱정했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윤화는 김민기와 개그계의 대표 커플로 알려져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9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