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약 브랜드 보나비츠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한 무향 치실 ‘내추럴 퓨어 플로스’를 9월 3일출시한다고 밝혔다.
/사진=보나비츠

신제품 ‘내추럴 퓨어 플로스’는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한 깨끗한 무향과 아기자기한 캐릭터 디자인의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원터치 내장 커팅 방식으로 안정성을 높였으며, 얇고 튼튼한 섬유를 사용하여 쉽게 끊어지거나 늘어나지 않아 잇몸이 민감한 어른들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칫솔질 만으로는 치아 사이의 모든 이물질을 제거할 수 없기 때문에 치실을 함께 사용해 주어야 한다.”며 “특히 어린이들은 양치질이 서툴고, 어른들의 치아에 비해 치아 사이가 좁고 촘촘해 음식물이 잘 끼기 때문에 치실을 사용하여 프라그와 이물질을 제대로 제거해 주어야 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