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가 세계 기아 근절을 위한 연간 캠페인 ‘워치 헝거 스탑(WATCH HUNGER STOP)’ 5주년을 맞아 특별한 의미를 담은 한정판 티셔츠를 10월 중순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10월 16일 세계 식량의 날을 앞두고 마이클 코어스는 멀티미디어 아티스트 앨리 서드브랙 : AVAF (Eli Sudbrack : AVAF)과 함께 이번 캠페인을 위한 독특하고 컬러풀한 스타일의 리미티드 에디션 티셔츠를 제작했다. 그리고 해당 티셔츠가 판매될 때마다 UN세계식량계획(the United Nations World Food Programme, 이하 WFP)을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100인분의 급식을 제공하게 된다.
/사진=마이클 코어스

워치 헝거 스탑 리미티드 에디션 티셔츠는 온라인과 미국 전역의 모든 마이클 코어스 라이프스타일 매장을 비롯해 일부 글로벌 매장을 통해 10월 중순부터 구입이 가능하며, 구매 고객이 티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어 해시태그 #watchhungerstop와 함께 온라인에 공유하면 100인분의 추가적인 식량이 기부된다.
이와 더불어 마이클 코어스는 워치 헝거 스탑 활동의 일환인 스페셜 에디션 런웨이 워치를 선보인다. 올해의 아이코닉 런웨이 워치는 청록색의 다이얼에 상세한 세계 지도가 담겼으며 슬림한 디자인에 골드 톤의 케이스를 특징으로 한다. 판매될 때마다 100인 분의 급식이 WFP에 기부되는 유니섹스 스타일의 이 시계 역시 10월 중순 이후 전세계 마이클 코어스 매장 및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사진=마이클 코어스

한편, 올해의 마이클 코어스 워치 헝거 스탑 캠페인에는 배우이자 작가, 사업가 그리고 이 캠페인과 WFP의 오랜 서포터인 케이트 허드슨이 다시 한번 파트너십을 펼치며 배우와 가수로 활동 중인 헤일리 스타인펠드가 처음으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