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개봉하는 미국 영화 <12피트>가 27일 KBS 2TV <영화가 좋다>에 소개됐다.

12피트는 영화 <건틀릿>을 연출한 맥에스카다리 감독이 제작했다.


긴 휴가를 맞은 브리(노라제인눈 분)와 조나(알렉산드라파크 분) 자매가 아무도 없는 수영장에 갇히는 내용의 공포영화다.

이들은 수영장 바닥에서 약혼반지를 찾다가 갑자기 뚜껑이 닫히고 이때부터 탈출을 위한 필사적인 사투를 벌인다.